본문 바로가기

GS25만의 상품 차별화 … 편의점 변화 선도

중앙일보 2011.08.31 09:56 주말섹션 8면 지면보기



편의점



GS25는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편의점 안에서 직접 빵을 구워 판매하는 '베이커리형 편의점'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GS25는 상품 차별화를 통한 끊임없는 혁신활동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상품과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틈새라면’과 ‘공화춘’은 GS25를 대표하는 상품으로 성장했고, 김혜자와 손잡고 엄마의 맛을 재현한 ‘김혜자 도시락’, 최초로 떡라면을 컵라면 상품으로 만든 ‘떡애라면’, 허영만 화백의 인기 만화인 ‘식객’을 브랜드화한 ‘식객 시리즈’ 등을 개발해 편의점 업계에서 차별화된 상품 출시를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위대한’ 시리즈를 개발해 고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위대한’ 시리즈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맛있는 간식을 먹을 수 있는 상품으로, 현재 ‘위대한 피자’ ‘위대한 핫도그’ ‘위대한 치킨’ ‘위대한 도넛’ 등이 개발돼 GS25만의 차별화 상품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GS25는 제조업체와 공동으로 ‘GS25 독점상품’을 기획, 개발해 상품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고객에게 우수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GS25는 편의점 안에서 직접 빵을 구워 판매하는 ‘베이커리형 편의점’과 직접 원두커피를 내려 파는 ‘카페형 편의점’, 막걸리와 사케의 전용매대를 설치해 주류 구색을 확보한 ‘주류 전문점형 편의점’ 등을 출점해 고객 맞춤형 편의점으로 변신하고 있다.



랜드마크형 점포 출점도 활발해 현재까지 서울시, 우정사업본부 등과 손잡고 잠실야구장, 우체국, 부산 벡스코(Bexco), 올림픽 공원, 월드컵 경기장, 국토 최남단 마라도 등에 점포를 개설했으며, 최근 경마장과 지하철 7호선의 매장 운영자로 선정된 것에 이어 업계 최초로 해군PX 운영권도 획득해 차별화된 핵심 역량을 아낌 없이 발휘하고 있다.



새로운 형태의 편의점은 점포의 매출로 즉시 나타나고 있으며, 이러한 차별화된 핵심 역량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한편 GS25는 고객들에게 행복과 기쁨을 줄 수 있는 이벤트 및 행사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고객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GS25는 2010년 2월 편의점 업계 최초로 ‘GS25 LOVE 콘서트’를 열고 고객 1만 명을 초대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GS25를 이용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콘서트 티켓을 증정했으며, 콘서트에는 이승기, 샤이니, 브라운아이드걸스 등이 출연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행복을 선사했다. 지난 ‘10년 11월 28일에도 ‘LOVE 콘서트’ 2탄이 진행돼 이승환, 샤이니, 비스트, 씨스타 등이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올해 3월 18일 ‘LOVE 콘서트’ 3탄에서는 컬투, 아이유, 김장훈, 싸이 등이 출연해 입담쇼 및 콘서트를 선보임으로써 고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자아냈다.



이정구 객원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