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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플렉스’ 세계 첫선 … CGV, 영화관의 미래 제시

중앙일보 2011.08.31 09:54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멀티플렉스영화관



CGV는 아이맥스 영화관, 세계 최대 스크린 제공, 세계 최초 16채널 입체음향 서비스 등을 갖추며 영화관 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CGV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멀티플렉스영화관부문 평가에서 70점을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CGV는 단순히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CGV는 3D, IMAX, 4D 설비 및 최첨단 스테레오 장비들을 통해 고객들의 구매결정 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영화관람을 넘어 영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4D전용 영화관, 4D플렉스를 갖춤으로써 해외에서도 관심을 보이는 등 CGV의 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 제고의 효과가 일어나고 있다.



CGV는 고객 중심에 서서 고객에게 다가가는 서비스를 하기 위해 다양한 경로로 고객의 목소리를 들으며, 니즈를 파악하고 있다. 이와 같이 항상 열린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통해 CGV는 고객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은 인디영화, 오페라, 콘서트, 스포츠 등의 콘텐트를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CGV는 다양한 이벤트 및 행사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시켜 나가고 있다.



1998년 CGV강변이 처음 문을 열면서 시작된 국내 영화관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10여 년이 지난 지금 생활문화의 중심 코드로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변화시켰다.



그런 CGV가 업계 리딩기업으로서 갈수록 다양해지는 고객 니즈에 부응하고 홈시어터 보급이나 IPTV, 영화 다운로드 시장 확대 등 채널 다각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시 앞선 10여 년간의 패러다임을 넘어서는 시도와 전략으로 영화관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CGV는 규모뿐만 아니라 영화관으로서 가장 본질적인 부분인 관객의 관람환경 개선을 비롯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체험 제공에 초점을 맞춘 ‘상영관 진화’의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CGV는 세계최대 스크린과 세계 최초 16채널 입체 음향 시스템을 갖춘 첨단 상영관 CGV ‘스타리움관’을 비롯해 그간의 시공 노하우와 자체 기술 향상을 기반으로 영화관의 기본 요소라 할 수 있는 3S(Screen, Sound, Seat)의 업그레이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또한 최근 영화계에 화두로 등장한 3D영화에 대한 관심과 콘텐트 확대를 예견하고 CGV는 이미 5년 전부터 3D장비 업체 마스터이미지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전체 스크린의 40%를 국내 기술에 의한 3D 상영시스템으로 전환했 다.



이를 넘어 각종 특수시설 등을 통해 오감으로 영화를 체험할 수 있는 4D플렉스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 후 역시 국내 기술로 현재 전국 CGV 13개 스크린에서 운영 중에 있다. 또 최근 중국 CGV북경에도 설치를 해 해외 시장으로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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