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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페이스북 … 삼성화재, 소통의 힘으로 8년 연속 1위

중앙일보 2011.08.31 09:50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손해보험



삼성화재는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부서를 신설해 브랜드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삼성화재가 손해보험 부문에서 8년 연속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평가 1위를 차지했다.



삼성화재는 소비자에게 기억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브랜드 네임, 로고, 디자인 등의 관리는 물론 커뮤니케이션 전략 및 일관성 관리 등을 전담하는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부서를 신설하여 브랜드 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고객접점에서의 고객 체험 품질 제고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또한 효과적인 고객 커뮤니케이션의 관리를 위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커뮤니케이션 가이드, 디자인 매뉴얼을 온라인상으로 쉽게 보고 접목할 수 있도록 브랜드 포털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또 브랜드 관련 정기조사를 시행하는 등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관리 체계를 마련하여 지속적인 관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브랜드에 대한 전사적인 관심과 지속적 관리가 브랜드 경쟁력 부분에서 삼성화재가 선도적으로 앞서가고 있는 원동력이다.



삼성화재는 고객이 브랜드의 가치를 본질적인 차원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업계를 리드하는 신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



2003년, 보험업계 최초의 통합보험인 ‘수퍼보험’을 출시하여 보험업계 장기 보험 상품의 패러다임 변화를 촉발시킨 이후, 건강·생활·서비스를 강화한 업그레이드된 수퍼플러스를 출시하였다.



최근에는 여성 운전자를 위한 ‘애니카 레이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애니비즈(AnyBiz)’ 등 다양한 고객 맞춤형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보험업계의 신영역·신상품 개발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비스 측면에서는 ‘24HOURS’ 서비스와 ‘멤버십 카드’를 통한 부가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업계를 리드해 가고 있다.



특히, 2002년 출시한 자동차 상품 및 서비스 브랜드인 애니카(Anycar)는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자동차보험의 대표 브랜드로 금융회사의 브랜드 개발과 고객 서비스 향상의 새로운 모델로 인정 받고 있다.











삼성화재는 마케팅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고객 및 사회와의 관계 정립에도 노력하고 있다. 시각장애인 안내견 지원 사업, 500원의 희망선물,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또 임직원 봉사단체인 삼성애니카 봉사단은 전국적으로 15개 자원봉사센터와 180개 봉사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회사의 모든 커뮤니케이션이 콘텐트 및 외형 측면에서 일관된 모습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0년 초 새로운 BI와 VI를 수립, 슬로건과 그래픽 모티브를 개발해 커뮤니케이션에 적용하고 있다.



삼성화재의 브랜드 슬로건 ‘think NEXT’는 ‘미래를 위해 새로운 생각을 앞서 제안하고 먼저 실천한다’는 이노베이션(Innovation·혁신) 정신을 담고 있으며, 그래픽 모티브, ‘Life Navigator’는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고객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주고 인생의 새로운 목표, 희망, 미래를 제시하는 언제나 든든한 인생의 동반자, 삼성화재’를 의미한다.



2011년부터는 ‘No.1 브랜드로서의 자부심과 고객에게 든든한 믿음을 주는 기업을 뜻하는 ‘당연히’를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키워드로 선정해 ‘보험업계의 새로운 시도=당연히 삼성화재’ ‘보험의 표준=당연히 삼성화재’ ‘새로운 개념의 통합보험=당연히 삼성화재 수퍼플러스’로 이어지도록 하는 당연히 삼성화재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고객과의 일대일 커뮤니케이션 실시간 피드백 체계 마련’을 위해 SNS 공식계정(기업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카페)을 운영하고 있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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