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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문화·스포츠 마케팅으로 신한카드 첫 1위

중앙일보 2011.08.31 09:49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신용카드



신한카드는 지난해부터 모바일 신용카드, 제휴사 멤버십, 쿠폰이 휴대전화 하나로 통합된 ‘신한카드 스마트페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2011년 신용카드 NBCI 조사 결과의 가장 큰 변화는 7년 연속 1위였던 BC카드가 2위로 밀려났고 신한카드가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는 점이다. 또 지난 7년 내내 5위를 차지하던 현대카드가 공동 3위로 성장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신한카드는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구축하고 있는 국내 No.1 신용카드 브랜드다. 신용카드사가 나아가야 할 차별화된 브랜드마케팅과 카드업에 특화된 사회적 책임 경영을 바탕으로 국내 대표 신용카드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또한 고객 소비성향에 맞게 구성된 다양한 카드 상품 포트폴리오와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 CS경영을 통해 ‘카드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고객의 진정한 생활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사랑을 받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카드의 길을 생각하다’라는 TV광고 슬로건처럼 신한카드는 차별화된 브랜드마케팅, 상품포트폴리오, 사회공헌, 혁신, CS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용카드가 나아가야 할 길을 선도하고 있는 것이다.



신한카드는 1500만 명의 모든 고객을 위해 LOVE 시리즈로 대표되는 차별화된 문화·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주요 문화 공간에서의 고객 가치 창출을 위한 특화된 공간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신한카드만의 문화 예술 후원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신한카드는 고객의 스포츠 여가생활도 생각해 축구장과 야구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신한카드 Love Day’라는 이름으로 진행한 가족행사로 할인 및 응원도구 제공뿐 아니라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고품격 클래식 공연을 활용한 VIP 초청 ‘LOVE Classic’, 인기 뮤지컬·연극 관람 ‘LOVE Culture’ 등을 운영하며 신한카드만의 차별화된 문화·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신한카드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홀, 명동예술극장, 남산 N서울타워 등을 문화 랜드마크로 인식하고, 즐거운 공간 연출과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Brand Zone을 구성해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친환경 벼룩시장, 인디밴드 페스티벌, 크리스마스 트리 전시 등 다양한 시즌별 프로모션/이벤트, 디자인 스토리를 통해 신한카드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며 고객의 진정한 생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밖에 신한카드는 시장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 포트폴리오와 강력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용카드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포인트 특화상품 ‘HI-POINT카드 nano’와 ‘S-more 생활의 지혜 카드’, 그리고 실생활 속 강력한 할인 혜택을 자랑하는 ‘생활愛카드’, 2007년 출시 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LOVE카드’, 여성 특화상품 스테디셀러 ‘LADY카드’, 40~50대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반영한 ‘4050카드’ 등 수많은 히트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Premier 카드’ ‘The ACE 카드’ ‘The Best 카드’ ‘The Lady Best 카드’ 등의 VVIP카드와 신한금융그룹의 ‘Tops Club’ 등을 통해 업계 리더다운 VVIP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고 있다.



국내카드 시장 점유율 독보적 1등을 하고 있는 신한카드는 사회공헌에서도 업계 1위를 지향한다.



신한카드는 함께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기업이 속한 사회 전체의 행복을 기업활동의 최우선가치로 두고, 사회공헌 브랜드 ‘아름인’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응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일방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아닌 고객과 함께 하는 사회적 책임 경영을 다하고 있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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