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9월에 만나는 J-Special

중앙일보 2011.08.31 05:37
중앙일보 독자 서비스 J-Special이 다양한 9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부들을 비롯해 요리를 좋아하는 이들이 반길만한 ‘제빵 교실’이 가장 눈에 띈다. 9월 21일 한솔요리학원 강남점에서 열리는 ‘일일제과제빵교실’은 어렵게만 느껴지던 베이킹을 쉽게 배우도록 해준다. 첫 시간에는 브라우니와 스콘을 만든다. 수업 후 자신이 만든 빵을 집으로 가져가 가족들과 맛볼 수 있도록 포장도 해준다. 평소 요리나 제과·제빵에 관심 있는 주부라면 더 없이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제과와 제빵, 그 밖의 다양한 장르의 요리, 바리스타 등을 주제로 한 쿠킹 클래스는 한솔요리학원 강남점에서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9월 27일에는 ‘조인스랜드 재테크강좌’가 마련된다. 지난 강좌에 이어 ‘나에게 맞는 수익형 부동산, 상가재테크종합, 토지 시장의 DNA가 바뀐다’라는 주제로 마이인베스트 이의상 대표와 상가종합연구소 박대원 소장, 조인스랜드 김영태 기자가 각각 강의에 나선다. 그 밖에 학부모들의 관심이 큰 교육·진학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강좌가 기획 중에 있다. 최신 영화를 가족과 함께 무료 관람할 수 있는 ‘영화의 밤’도 마련된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되며, 참여를 원하는 독자는 중앙일보 고객멤버십 사이트(jjlife.joongang.co.kr) 우측 상단의 ‘J-Special 배너’를 클릭해 신청하면 된다.

▶ 문의=1588-3600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