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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60명 “친구야, 군대 같이 가자”

중앙일보 2011.08.31 01:37 종합 18면 지면보기








동반입대병 입영 행사가 30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306보충대대에서 열렸다. 260명의 동반입대병들이 “친구야 군대 같이 가자”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힘찬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 제도는 입대에 따른 장정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입대를 앞둔 장정들은 매달 병무청 홈페이지를 통해 동반입대병에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지원자 모두 현역병 2급 이상이며 최대 3명까지 가능하다.



안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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