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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어학우수자·바둑특기자 선발한다

중앙일보 2011.08.29 09:30 부동산 및 광고특집 10면 지면보기








명지대는 2012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을 수시 1차, 2차, 3차로 나눠 실시한다. 수시 1차에서는 일반 466명, 전문계고교 88명을 전공적성평가 전형으로 선발하고, 입학사정관제로 모집하는 옵티머스리더 전형은 인문사회계열 전공자유학부 학생 121명을 선발한다. 수시 2차는 일반 471명, 특별전형으로는 나라사랑 40명, 크리스찬리더 70명, 어학우수자 87명, 문학특기자 25명, 체육특기자 51명, 바둑특기자 10명, 뮤지컬특기자 4명, 기회균형 61명, 특수교육대상자 41명, 재외국민 61명 등을 모집한다. 수시 3차에서는 일반 372명을 선발한다.



 수시 1차의 일반전형 및 전문계고교 특별전형은 학생부 교과 50%, 전공적성평가 50%로 일괄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실질반영비율 학생부 28.6%, 전공적성 71.4%). 옵티머스리더 전형은 모집정원의 5배수를 학생부 교과 30%와 비교과 70%로 1단계 면접대상자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50%, 면접 50%를 통해 학생을 선발한다.



 수시 2차는 일반전형의 경우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만으로 6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50%, 면접 50%로 선발한다. 영화뮤지컬학부(뮤지컬공연전공)는 학생부 교과 40%, 실기 60%를 반영하며, 건축학부(건축학전공)는 1단계에서 학생부만으로 6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50%, 실기평가 50%로 학생을 선발한다.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을 보면 나라사랑 전형과 크리스찬리더 전형, 기회균형의 경우에는 모집정원의 6배수를 학생부 교과만으로 1단계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50%, 면접평가 50%로 최종 선발한다. 어학우수자는 모집정원의 6배수를 학생부 교과 33%, 어학실적 67%로 1단계 면접대상자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20%, 실적 40%, 면접평가 40%를 반영해 선발할 예정이다. 특기자전형의 문학특기자는 학생부 교과 20%, 면접평가 40%, 실적평가 40%일괄전형으로 선발하고, 체육우수자는 학생부 교과 20%, 면접평가 30%, 실적평가 50%를 일괄 반영하며, 바둑특기자는 학생부 교과 20%, 면접평가 40%, 실적평가 40%를 일괄 반영한다.









김성철 입학처장



수능 이후 실시되는 수시 3차 일반전형은 학생부 교과만(100%)으로 선발하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서울캠퍼스(인문사회계열)는 수능 중 2개 영역의 백분위가 80점 이상이어야 하며, 용인캠퍼스(자연공학계열, 예체능계열)는 수능 2개 영역의 백분위가 70점 이상이어야 한다(수시 1, 2차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학생부 교과의 반영교과는 국·영·수·사·과이며 학생이 이수한 모든 과목을 일괄(100%)반영 한다. 점수산출 활용지표는 과목별 석차등급을 반영한다. 원서는 수시 1차 전공적성평가 전형은 9월 8~10일, 수시 2차는 10월 5~7일, 수시 3차는 11월 16~18일에 인터넷으로만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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