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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대…1·2차 모두 목회인재 전형 시행 학생부 비율 줄이고 성경고사 추가

중앙일보 2011.08.29 08:17 부동산 및 광고특집 23면 지면보기








협성대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수시 1차와 수시 2차로 분할해 신입생을 모집하며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수시 1차에서는 일반전형, 대학독자적기준 특별전형(어학/문학특기자, 잠재인재, 지역연고, 국가유공자 및 사회기여자, 목회인재), 정원 외 특별전형(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 출신자, 기회균형선발)으로 총 448명을 선발한다. 전형방법은 어학/문학특기자 전형의 경우 학생부 50%, 서류심사 30%, 면접 20%, 잠재인재 전형의 경우 학생부 70%, 면접 30%로 선발한다. 새로 신설된 목회인재 전형은 학생부 50%, 면접 30%, 성경고사 10%, 서류심사 10%로 선발한다. 그 외 모든 전형은 학생부성적 100%로 선발한다. 접수기간은 9월 8일부터 16일까지이며, 인터넷으로만 원서접수를 받는다.



 수시 2차에서는 일반전형, 대학독자적기준 특별전형(담임목사추천, 만학도)으로 총 250명을 선발하며, 예술대학의 모든 학과는 수시 2차에서만 모집한다.



전형방법은 일반전형은 학생부 100%, 신학대학의 담임목사추천 및 만학도 전형은 학생부 80%, 면접 20%로 선발한다. 예술대학의 음악학부는 학생부 20%, 실기 80%를 반영하며, 미술/디자인계열의 경우는 학생부 30%, 실기 70%로 선발한다. 접수기간은 11월 11일부터 18일까지다.



 학생부 성적반영은 인문·자연·예능계열 공통적으로 국어/수학(대학지정), 영어(필수), 사회/과학(대학지정) 교과영역 중 석차등급이 높은 영역별 1과목씩(1학년:3과목, 2학년 또는 3학년 1학기:3과목) 총 6과목을 반영한다. 즉, 학생부 성적반영 교과영역이 계열 구분없이 공통적으로 반영된다.



 수시모집에서 단계별 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되지 않으며,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201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년도와 달라진 점은 수시 1차에서 교사추천 전형이 잠재인재 전형으로 변경됐다. 2011학년도까지 수시1차에서 모집하던 신학과 목회인재 전형이 올해부터는 수시2차에서 일부 선발한다. 잠재인정 전형의 경우 기존 교사추천 전형 방법을 그대로 유지하며, 목회인재 전형은 학생부 비율을 축소하고 성경고사 및 서류심사를 추가했다.









노병성 입학홍보처장



 협성대는 교육시스템을 혁신해 학생중심교육, 맞춤형 정예교육, 외국어 집중 훈련 등을 통해 질 좋은 교육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창의적 사고와 과학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실무형 전문가, 국제감각과 의사소통 능력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도 양성해왔다. 특히 많은 외국 대학과의 교류협정을 추진해 세계 유수의 대학교에 연수생을 파견하고 있다.



더 나아가 다양한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지원 및 운영, 최첨단 강의실이 있는 테크노센터 및 비전센터 신축, 그린캠퍼스 조성, 디지털 강의시스템 등을 구축해 ‘세계 속의 협성대학교’를 만들어 가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시 1차는 9월 8~16일, 수시 2차는 11월 11~18일에 원서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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