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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못지 않은 '육상 바비인형' 평소 사진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1.08.27 16:52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여자 멀리뛰기에 참가하는 러시아의 다리아 클리시나(20)가 실력 못지 않은 뛰어난 미모로 육상팬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육상계의 바비인형'이란 별명을 가진 클리시나는 금발 머리에 인형 같은 이목구비, 180㎝에 57㎏의 늘씬한 몸매로 일찌감치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스타다. 지난해엔 '러시아에서 가장 섹시한 육상스타'에 뽑히기도 했다.



그녀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평소 훈련 모습, 각종 스포츠 브랜드 모델로 활약 등 일상을 담은 다양한 사진이 공개돼 있다. 네티즌들은 "모델 못지 않다"며 감탄하고 있다.



클리시나는 2011 유럽육상선수권대회 여자 멀리뛰기, 유럽 U-23 선수권대회 여자 멀리뛰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할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김진희 기자



<사진=다리아 클리시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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