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이빨 고래 해안가에 떠밀려와 죽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1.08.27 12:11














지난 26일 스페인 북쪽 해변에 15m에 달하는 향유고래가 떠밀려와 죽어 있다.

향유고래는 수컷이 15~18m 무게 57t, 암컷이 11~13m 43.5t 정도며 이빨고래중 가장 크다. 머리가 전체 크기의 3분의 1에 달하며 이 머리에서 좋은 질의 기름을 얻을 수 있다. 대장에는 덩어리 형태로 생기는 용연향(龍涎香)이 생성되는데 매우 값비싼 향신료다.



[사진=AP]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