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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계육상선수권 개막 … 내일 남자 100m 결승

중앙일보 2011.08.27 02:13 종합 1면 지면보기








대구 세계육상선수권은 202개국에서 약 2000명의 선수가 출전, 27일부터 9일간 4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나서는 남자 100m 결승은 28일 오후 8시45분에 열린다. 남자 110m 허들의 윌리엄 셔먼(영국)이 26일 훈련하고 있다. [대구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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