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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국회, 계약직 공무원 정규직 전환

중앙일보 2011.08.27 01:33 종합 8면 지면보기
국회 운영위원회는 26일 전체회의에서 국회 내 비정규직 공무원의 정규직 전환을 골자로 한 ‘국회 소속기관 직제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국회 사무처·도서관·예산정책처 등에 근무하는 전문계약직과 일반계약직 100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국회는 기간제 근로자 157명도 심사를 거쳐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키로 했다. 박희태 국회의장은 지난 6월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정규직 전환 방안을 내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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