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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 자오상증권, 서울사무소 열어

중앙일보 2011.08.27 01:11 종합 14면 지면보기








중국의 자오상(招商)증권이 25일 서울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서울사무소 개소식을 했다. 중국 선전(深?)에 본사를 둔 자오상증권은 자산 규모로는 중국 내 5위권, 시가총액은 3위에 올라 있는 종합 증권사다. 사진 왼쪽부터 이구범 미래에셋증권 투자금융사업부 사장, 양쿤 자오상증권 사장,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 황건호 금융투자협회 회장, 궁샤오린 자오상증권 회장,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이승국 현대증권 대표, 위웨이지아 자오상증권 수석운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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