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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축제의 불꽃

중앙일보 2011.08.27 00:37 종합 20면 지면보기








제13회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26일 대구 두류공원에서 전야제 공연이 화려한 불꽃과 함께 펼쳐지고 있다. 이번 대회는 27일 여자 마라톤 경기를 시작으로 9일 동안 진행된다. 전 세계 202개국에서 20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47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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