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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재단·비씨카드 지원 협약

중앙일보 2011.08.27 00:22 종합 31면 지면보기








이제훈(사진 오른쪽)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과 이종호 비씨카드 사장은 26일 서울 잠실동 키자니아에서 ‘사랑, 해 희망나무’ 사업 협약식을 했다. 협약을 통해 비씨카드 ‘사랑, 해 봉사단’ 임직원들은 5개 지역 아동복지센터에서 정기 봉사활동을 벌이게 된다. 또 아동의 정서불안 치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둑교실과 체험학습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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