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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의 근대를 말하다 한인 망명객과 추가가 주민들

중앙선데이 2011.08.21 00:45 232호 2면 지면보기
추씨 집성촌인 추가가 주민들은 한인 망명객들의 집단 이주에 긴장하고 반발했다. 이곳에 정착하기 위해 이회영은 북경으로 가 원세개에게 협조를 구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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