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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독에서 배우는 남북화합의 길

중앙선데이 2011.08.21 00:10 232호 2면 지면보기
장벽은 사라졌으나 편견이라는 ‘마음의 벽’이 독일을 분열시키고 있다. 악셀 슈미트-괴델리츠 독일 동서포럼 이사장에게 대화 모임으로 편견을 없애는 방법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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