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적 감성에 정책 아이디어까지...일요일 아침 나만의 오아시스,나경원 한나라당 최고위원

중앙선데이 2011.08.14 03:11 231호 2면 지면보기
2주 전 프랑스 파리의 퐁피두 메츠 미술관을 다녀왔다. 그것도 전문 큐레이터와 함께. 한 시간 후엔 저녁을 먹고 남산을 산책했다.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하지만 중앙SUNDAY를 읽는다면 가능하다.
중앙SUNDAY는 내게 오아시스 같은 존재다. 늘 정치 기사로 피폐해진 나에게 매혹적인 볼거리로 문화적 감성을 충촉시켜 줄 뿐 아니라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으로 정책적 아이디어까지 제공해 준다. 이번 주엔 나를 어디로 데려가줄까? 일요일 아침이 기다려진다.

선데이 배너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