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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치마 기워 입은 육여사 못 잊어”

중앙선데이 2011.08.14 03:09 231호 2면 지면보기
한나라당 이애주 의원은 8·15가 되면 육영수 여사를 떠올린다. 그는 당시 서울대병원 수간호사로 육 여사 수술대를 지켰다. 육 여사의 기운 한복 속치마를 그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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