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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외화벌이 놓고 파워 게임

중앙선데이 2011.08.14 03:08 231호 2면 지면보기

북한의 지하자원 수출을 둘러싼 북한 기업 간의 각축전이 치열하다. 무산 철광에는 4개의 기업이 달라붙어 판매권을 다투고 있다. 이로 인해 중국 기업과 맺은 계약을 못 지켜 분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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