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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즈, 붉은 셔츠도 벗었지만…

온라인 중앙일보 2011.08.13 10:41






6번홀에서 퍼팅 실수를 한 타이거 우즈가 고개를 숙이고 있다. 우즈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존스크릭의 애틀랜타 애슬레틱 골프클럽(파70·7467야드)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3타를 잃으며 중간합계 10오버파로 예선 탈락했다.



우즈가 프로에 데뷔한 이후 메이저 대회에서 예선탈락의 고배를 마신 것은 2006년 US오픈, 2009년 브리티시오픈 이후 세 번째이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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