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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쓰나미 상처 씻은 게센누마

중앙일보 2011.08.13 00:23 종합 12면 지면보기








동일본 대지진(3월 11일)과 쓰나미(지진해일)가 강타한 지 6일이 지난 3월 17일 일본 미야기현 게센누마의 거리 모습(위 사진)과 8월 12일 잔해들이 정리된 현재의 모습(아래 사진)이 대조적이다. 당시 지진과 쓰나미로 게센누마에서는 1400명 이상이 사망했다. [게센누마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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