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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쇼트트랙 승부조작’ 이준호 집유 2년

중앙일보 2011.08.13 00:09 종합 18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김세종 판사는 12일 쇼트트랙 대회에서 순위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금메달리스트 출신 코치 이준호(46·사진)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김 판사는 “정정당당히 치러져야 할 운동경기의 승부를 미리 조작함으로써 대회 운영을 방해하고 건전한 스포츠 정신을 훼손한 점은 죄질이 무겁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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