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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용 악성코드 급증

중앙일보 2011.08.13 00:08 종합 15면 지면보기
안철수연구소는 지난달에만 107개의 안드로이드폰용 악성코드를 발견했다며, 이는 올 상반기(110개)와 맞먹는 수준이라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에 발견된 것은 7개에 불과했다. 악성코드 감염 증세로는 위치 및 단말기 정보 등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형태가 가장 많았다. 원격 조종으로 통화나 문자메시지를 발생시켜 무단 과금하는 행위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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