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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소변량, 일반인의 6배?

온라인 중앙일보 2011.08.12 10:20






[QTV ‘수미옥’에 출연한 최홍만]







씨름선수에서 이종격투기 선수로 변신한 최홍만이 자신의 소변량은 1~1.8ℓ라고 밝혀 주위를 경악케했다.



최홍만은 김수미씨가 진행하는 QTV의 '수미옥'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주변에서 궁금해하는 키(218㎝), 몸무게(160㎏), 발사이즈(370㎜) 등을 먼저 공개했다. 이어 화장실 관련 질문이 나오자 최홍만은 "평소 내 소변량에 대해 질문하는 초·중·고교생이 무척 많다"고 말해 출연진을 당황케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직접 실험해봤다. 그랬더니 평소에는 1ℓ, 참았다가 화장실에 가면 1.8ℓ까지 나오더라"고 말했다. 일반인의 평균 소변량은 300㎖ 정도이다.



이날 방송에선 '때를 밀거나 마사지를 받으면 가격을 2배로 내는지' 등 다소 황당하지만 네티즌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이 쏟아졌다. 최홍만이 출연하는 '수미옥'은 12일 밤 12시 QTV에서 방영된다.



온라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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