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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방과후학교 비리 29명 무더기 기소

중앙일보 2011.08.12 01:26 종합 20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11일 대교·에듀박스 등 ‘방과후학교’ 사업자들로부터 사업자 선정 대가로 1000만~2500만원씩의 금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전·현직 초등학교 교장 16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또 방과후학교 공사비를 부풀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 등으로 회사 관계자 13명을 함께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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