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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보이스피싱, 112로 계좌 지급정지

중앙일보 2011.08.12 01:26 종합 20면 지면보기
경찰청과 금융감독원은 전화금융 사기(보이스피싱)를 당했을 때 112 신고를 하면 바로 계좌 지급정지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지급 정지를 하려면 각 은행 콜센터에 전화해 장시간 안내를 기다려야 했다. 경찰은 이 제도를 16일부터 서울 지역에서 시범 실시하고 올 하반기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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