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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타이거 우즈 ‘출발이 좋다’

중앙일보 2011.08.12 01:08 종합 24면 지면보기








세계 남자골프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이 11일 오후(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존스크릭의 애틀랜타 애슬레틱 골프클럽(파70)에서 개막됐다. 지난주 무릎 수술 이후 3개월 만에 투어에 복귀한 타이거 우즈(미국)가 명예회복을 위해 안간힘을 쏟았다. 우즈는 이날 오후 11시까지 4개 홀을 플레이하는 동안 버디만 2개를 낚아내며 선두권을 향해 질주했다. 사진은 인코스에서 출발한 우즈가 12번 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파워풀한 드라이브 샷을 날리고 있는 모습. [애틀랜타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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