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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리움, 가을 정기강좌 개설 外

중앙일보 2011.08.12 00:52 종합 23면 지면보기
◆서울 한남동 삼성미술관 리움이 9∼11월 서양의 근현대미술, 미디어와 예술을 살피는 가을 정기강좌를 개설한다. ‘서양 근현대미술 사유하기’에서는 김영나 국립중앙박물관장, 전영백 홍익대 교수 등이 서양 근현대미술의 시대별 사조를 강의한다. ‘미디어와 예술’ 강좌에서는 21세기 미술의 총아 미디어아트의 다양한 메시지를 살펴본다. 강좌 접수는 서양미술 23일까지, 미디어아트 9월 6일부터 20일까지다. 02-2014-6900.



◆월드비전 캠페인 ‘사람만이 희망입니다’의 사진전이 17~22일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빈곤·기아·질병으로 고통받는 전세계 아이들을 후원할 1만 명 모집 활동의 하나로 배우 김혜자, 가수 이효리 등이 참여해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전시한다. 일간지 사진기자들이 촬영한 140여 점이 나온다. 02-2078-7000.



◆한국저축은행은 11일 2011 ‘제비꽃 사진가상’에 정범태씨, ‘제비꽃 명창상’에 송순섭 명창, ‘제비꽃 서민소설가상’ 수상작으로 윤영수 작가의 소설 『귀가도』를 선정했다 . 수상자(작)에는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국화가 조용식 개인전이 서울 중계동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12~26일 열린다. 그는 자신의 산수 풍경에 대해 “그저 바라보는 대상이 아닌, 그 안에서 술마시고 노래하며 좋은 벗들과 함께 노닐고 싶은 풍류의 공간”이라고 말한다. 02-902-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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