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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톡.톡.talk] “내 인생 최고의 순간”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

중앙일보 2011.08.12 00:23 경제 17면 지면보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애덤 스콧(호주)의 골프백을 메고 우승을 일궈낸 캐디 스티브 윌리엄스(뉴질랜드)의 우승 소감. 1999년부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캐디로 일했던 윌리엄스는 지난달 우즈와 결별한 뒤 스콧과 호흡을 맞춰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윌리엄스는 “캐디 인생 33년 동안 이번 우승이 최고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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