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서울시, 청년 인턴 300명 채용

중앙일보 2011.08.10 00:55 종합 25면 지면보기
서울시는 10~30일 300개의 청년 인턴 일자리(170개 중소기업)를 알선한다. 인턴이 되면 월 130만원 이상의 급여를 받고, 6개월 후 정규직으로 채용될 수도 있다. 만 15~35세 미만의 서울시민으로 미취업자만 신청할 수 있다. 대학생은 졸업예정자나 휴학 중인 사람만 가능하다.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job.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