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비즈니스 유머] 충고

중앙일보 2011.08.09 00:17 경제 7면 지면보기








노숙자 신세가 된 두 사람이 앉아 있었다. 한 사람이 먼저 입을 열었다



 “제기랄, 누가 충고해도 듣지 않다 보니 이 꼴이 됐다네.”



 그러나 옆에 있던 사람은 이렇게 되받아쳤다.



 “난 남의 말만 듣다 보니 이 모양 이 꼴이 됐다네.”



 제공=임붕영(한국유머경영학회 회장·신안산대학교 교수)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