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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한류 패션’이끌 이상봉·도호…‘컨셉트 코리아’ 디자이너 5개팀 선정

중앙일보 2011.08.09 00:00 종합 27면 지면보기






‘2011 컨셉트 코리아’에 참여할 디자이너로 선정된 스티브J & 요니P·이상봉·손정완·도호·이주영씨(왼쪽부터).





이상봉·도호·손정완·스티브J&요니P·이주영 등 5개 팀 6명의 디자이너가 8일 ‘2011 컨셉트 코리아’에 참여할 디자이너로 선정됐다.



지난 2월 시작해 오는 9월 4회째를 맞는 ‘컨셉트 코리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한국의 패션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 디자이너의 해외 패션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는 패션 홍보사와 연계해 모델이 직접 옷을 입고 바이어 앞에 서는 ‘패션 프레젠테이션’과 ‘비즈니스 쇼룸’ 등을 미국 뉴욕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디자이너들은 국내 심사위원단 뿐만 아니라 패션학자·큐레이터·패션 프로듀서·패션지 에디터 등으로 구성된 해외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뽑혔다.



선정된 디자이너들은 오는 9월과 내년 2월 열리는 뉴욕 패션위크에 참가한다.



이정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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