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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역사박물관, 서울 관련 자료 구입

중앙일보 2011.08.08 00:11 종합 21면 지면보기
서울역사박물관은 22일부터 열흘간 서울과 관련된 자료를 시민들에게서 구입한다. 대상은 조선시대부터 2002년 월드컵 때까지의 물품이다. 특히 1960~90년대에 사용했던 오래된 휴대전화, 전화카드, 복권, 다방 커피잔, 양장점 물건 등도 구매한다. 문의는 박물관 유물관리과(02-7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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