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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이재성 현대중공업 사장 수재 성금 30억

중앙일보 2011.08.01 00:59 종합 14면 지면보기








이재성(사진) 현대중공업 사장은 3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 수재민 성금 30억원을 전달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28일과 29일에는 산사태로 큰 피해를 본 우면산 일대에 14t급 굴착기와 덤프트럭 등 구호용 건설장비와 운용인력을 긴급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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