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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탈레반 테러 급증 … 혼돈의 아프간

중앙일보 2011.07.30 01:16 종합 1면 지면보기








29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에서 폭탄 테러로 부상한 아프간 병사(오른쪽)를 다른 동료가 부축해 옮기고 있다. 왼쪽은 미군들이 들것으로 다친 아프간 병사를 후송하는 모습. 지난 27일에는 칸다하르에서 자폭 테러로 굴람 하이다르 하미디 칸다하르 시장이 숨졌다.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가 최근 아프간 7개 지역의 치안권을 아프간 정부에 넘기면서 탈레반의 테러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칸다하르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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