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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차상위계층 장학금 한 학기 연장

중앙일보 2011.07.30 00:22 종합 8면 지면보기
한나라당과 정부는 차상위계층 대학생에게 올해 1학기까지 한시적으로 지급했던 ‘희망드림 장학금’을 한 학기 더 지원하기로 했다고 한나라당 이주영 정책위의장이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학교 3~4학년에 재학하는 3만3000여 명이 올해 2학기에도 110만원의 등록금 지원을 받게 됐다. 정부는 차상위 저소득층이 교육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2009년 2학기부터 희망드림 장학금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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