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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대우자판 법정관리 신청

중앙일보 2011.07.30 00:12 종합 14면 지면보기
지난해 워크아웃에 들어갔던 대우자동차판매(대우자판)가 결국 법원에 회생 여부를 맡기게 됐다. 대우자판은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추진해왔던 구조조정안에 대한 일부 채권자의 반대로 워크아웃이 잘 진행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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