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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욕 동성결혼 허용 첫 날 … 주례는 블룸버그

중앙일보 2011.07.26 01:05 종합 14면 지면보기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 시장(가운데)이 24일(현지시간) 동성애자 커플인 시청 직원 존 페인블랫(오른쪽)과 조너선 민츠의 결혼식 주례를 보고 있다. 두 사람은 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결혼 반지를 교환했다. 뉴욕주에서 동성 결혼식을 처음으로 허용한 이날 뉴욕시에서는 823쌍의 동성 커플이 결혼식을 올렸다. [뉴욕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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