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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오룡기 전국 중등축구대회

중앙일보 2011.07.26 00:00 2면 지면보기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오룡기 전국 중등 축구대회’가 22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다음 달 2일까지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다. 지난해 우승팀 인천 광성중학교를 비롯해 전국 8개 시·도에서 46개 중학교 축구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25일 조별리그를 마치고 26일부터 24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체상 5개 팀, 최우수선수상, 우수선수상, 득점상, 수비상, 골키퍼상 등 7개의 개인상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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