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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000만 송이 연꽃 내음

중앙일보 2011.07.25 01:19 종합 21면 지면보기








우리나라 최초 인공정원인 충남 부여군 부여읍 궁남지 (40만여㎡)에 활짝 핀 1000만 송이의 연꽃을 관광객들이 감상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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