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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지막 우주선’ 아틀란티스호 귀환

중앙일보 2011.07.22 00:59 종합 14면 지면보기








역사적인 마지막 비행을 마친 우주왕복선 아틀란티스호가 21일 오전 5시56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 착륙하고 있다. 아틀란티스호의 이번 비행은 1981년 컬럼비아호 발사를 시작으로 본격화된 미 우주왕복선 프로그램 중 135번째 비행이자 마지막 비행이다. 이로써 미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우주왕복선 시대가 30년 만에 막을 내렸다. 크리스 퍼거슨 선장 등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운 아틀란티스호는 식량과 장비 운반 임무를 위해 8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출발한 뒤 18일 ISS를 떠나 귀환길에 올랐다. 임무를 끝낸 아틀란티스호는 스미스소니언 항공우주박물관으로 옮겨 전시될 예정이다. [플로리다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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