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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원 도민저축은행 회장의 100억대 수입차

중앙일보 2011.07.22 00:52 종합 16면 지면보기








680억원대의 불법 대출 혐의로 구속기소된 강원 도민저축은행 채규철(61) 회장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고급 수입 승용차들이 경기도 하남시의 한 창고에 주차돼 있다. 채 회장의 부실 경영으로 피해를 본 이 은행 5000만원 이상 예금자들은 21일 채 회장 소유의 시가 100억원대 수입차와 오디오 등을 찾아내 법원에 압류해달라고 탄원서를 제출했다. [하남=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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