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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0년 ‘48시간 특집’

중앙일보 2011.07.22 00:02 경제 16면 지면보기








프로야구 출범 30주년을 맞아 이틀 내내 야구만 볼 수 있는 특집 프로그램이 방영된다. MBC스포츠플러스는 ‘특집 BASEBALL 48hrs.’를 기획해 22일 오전 6시부터 48시간 동안 야구 관련 프로그램만 내보낸다.



 오전 6시 ‘베이스볼 투나잇 야 베스트’를 시작으로 31개 프로그램이 연속으로 방송된다.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지는 고교야구 OB전 ‘로맨스 어게인, 일생의 리매치 경남고 vs 군산상고’에서는 경남고와 군산상고에서 활약했던 이들을 다시 볼 수 있다. 오후 11시에는 ‘2011 프로야구 전반기 결산 THE MOMENTS’가 방영된다.



 롯데·SK 등 프로야구 치어리더 16명이 태안에 모여 해변 씨름대회도 연다. 23일 오후 1시부터다. ‘별들의 잔치’라고 불리는 올스타전은 이날 오후 5시 30분 생중계된다. 올스타전은 동군(SK·두산·삼성·롯데)과 서군(KIA·LG·넥센·한화)의 대결이며, SK 김성근 감독과 기아 조범현 감독이 각각 동군과 서군을 맡았다.



임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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