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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톡.톡.talk] “북아일랜드로 돌아가 기네스 한잔 하고 싶다”

중앙일보 2011.07.22 00:01 경제 17면 지면보기








18일 끝난 브리티시 오픈 골프대회에서 챔피언 트로피를 차지한 대런 클라크(43·북아일랜드)의 우승 소감. 느긋하고 여유로운 삶을 즐기는 그는 2006년 아내 헤더를 유방암으로 잃었다. 클라크는 “오늘의 우승은 두 아이를 위한 것”이라며 “아이들도 나를 자랑스럽게 여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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