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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단신] 평범한 주부 7명 예술제 입상

중앙일보 2011.07.19 03:29 9면
주민자치센터 문화교실에서 취미로 그림을 그려온 평범한 주부들이 전국규모의 예술제에서 대거 입상해 화제다. 주인공들은 천안시 서북구 쌍용3동(동장 홍미화) 주민자치센터 문화교실 서양화반에서 취미활동을 하는 7명의 수강생들. 이들은 지난 3일 사단법인 평화미술협회에서 주최한 제7회 대한민국평화예술제에서 특선 등 입상의 쾌거를 이뤘다. 김동숙씨의 ‘겨울의 끝자락’이 특선을, 임성옥씨의 ‘향기’, 김현희씨의 ‘청류’, 이숙경씨의 ‘연Ⅱ’, 장순옥씨의 ‘여유’, 백용자씨의 ‘설경’, 이정임씨의 ‘이맘때…’가 각각 입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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