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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만나는 J-special

중앙일보 2011.07.19 02:49
중앙일보 J-Special 7월 일정이 마무리 돼 가고 있다. 26일에는 조인스랜드에서 마련한 재테크 강좌가 진행된다. 이병훈(조인스랜드 컨설팅팀 팀장)씨와 서현수(시에라웰스파트너스 대표)씨가 ‘아파트(수도권)와 대체투자전략’에 대해 실질적인 정보 위주로 강의할 예정이다. 일회성 강의가 아닌 정기적인 강의로 진행될 계획이므로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독자에게 특히 좋은 기회다.


11년간 공들인 우리 애니메이션 보러 가요

 27일에는 ‘영화의 밤’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에 상영될 작품은 안재훈·한혜진 감독의 애니메이션 ‘소중한 날의 꿈’이다. 제작부터 개봉까지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공을 들인 국내 애니메이션으로, 컴퓨터 그래픽이 아닌 10만장의 작화로 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작품이다. 사춘기 시절, 누구나 겪을만한 고민과 불안함에 대해 풀어놓는 이 영화는 중년층에게는 향수를, 연인들에게는 설렘을, 아이들에게는 따뜻하고 유쾌한 만화 영화라는 기억을 남기기에 충분하다. 영화가 끝난 후에는 ‘감독과 대화’ 코너가 마련돼 있는데, 제작 뒷얘기와 함께 영화를 보면서 궁금했던 것들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독자는 중앙일보 고객멤버십 사이트(jjlife.joongang.co.kr) 우측 상단의 ‘J-Special 배너’를 클릭해 신청하면 된다.

▶ 문의=158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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