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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MY LIFE 독자 30명이 써봤습니다 - 올레이 토탈 이펙트 크림

중앙일보 2011.07.19 02:44



민영씨는 “피부 탄력 좋아졌다” 혜민씨는 “자연스레 윤기 난다”







독자들이 올레이(Olay) 토탈 이펙트 크림을 직접 체험했다. 온라인 응모를 통해 선정된 독자들은 23세부터 49세까지의 여성 30명으로 이들은 최소 6일 이상 제품을 사용했다. 이중 28명이 생생한 체험기를 전해왔다.



 대다수의 독자들이 올레이 토탈 이펙트 크림의 가장 큰 효과로 ‘피부 탄력이 좋아져 주름이 줄어들었다’는 것을 꼽았다. 주름에 화장품을 채워 넣는 필러형 화장품이 아닌데도 주름 감소 효과를 주는 이유는 피부 탄력을 좋게 해서다. 일부 독자들은 체험 기간이 짧다 보니 주름이 줄어드는 것까지는 못느꼈지만, 피부는 확실히 탱탱해 졌다고 했다. 사용 첫날 별 효과를 느끼지 못했던 백민영(30·금천구 독산동)씨는 체험 10일째부터 피부가 탄력 있어지고 피부톤이 환해진 것을 발견했다. 함께 제품을 사용한 어머니는 입 주변의 팔자주름과 눈가 잔주름도 흐려졌다. 백씨는 “크림을 사용하고 나서 무너진 볼·턱 선 등 전체적인 얼굴선이 많이 올라간 것 같다”며 “얼굴선이 무너져 인상이 흐릿해진 것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면 좋겠다”고 추천했다.



 탄력이 좋아진 것 다음으로 좋은 평을 받은 항목은 보습 효과였다. 어머니 신태임(49·강동구 길동)씨와 함께 체험에 참가한 조혜민(23)씨는 “피부 구석구석 스며들어 오래도록 피부가 촉촉하고 자연스럽게 윤기가 났다”며 보습효과를 높이 평가했다. 이에 더해 향기도 은은하고 상큼해 바르고 나면 기분이 좋아졌다는 것. 어머니 신씨도 보습력이 좋은 것에 동의하면서 “탄력이 개선되고 안색이 밝아지기도 했다”고 평했다.



한 병으로 끝내는 안티에이징 관리











 간편하다는 것 또한 이 제품의 장점으로 꼽혔다. 주름 감소, 잡티 감소, 집중 보습, 피부톤 개선, 피부 윤기 강화, 모공 관리, 피부 탄력 강화 등 일곱 가지 안티에이징 효능을 지닌 제품이라, 다른 여러 종류의 기능성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돼 간편하다는 것이다.



 함께 진행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독자들은 평소 3가지 이상의 스킨 케어 화장품을 바르고 있으면서, 동시에 여러 단계의 화장품 사용에 대해 번거로움을 느끼고 있었다. 체험단 중 19명의 독자가 세안 후 4가지, 6명이 3가지의 스킨 케어 화장품을 발랐다. 5종류 이상을 쓰는 사람도 5명이나 됐다. 주로 바르는 화장품 종류는 스킨(액체로 된 토너)·밀크로션·에센스·크림류로, 크림은 수분·탄력·아이크림을 사용했다. ‘여러 단계의 스킨 케어 제품 사용에 번거로움을 느끼나’란 질문에 24명의 독자들이 ‘그렇다’라고 답했다. 이지은(27?시흥시 정왕동)씨는 “여러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힘들어도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다”며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화장품이 있었으면 했는데 토탈 이펙트 크림이 이런 바람을 만족시키는 제품인 것 같다”고 말했다.



 보습 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이원경(32·분당구 정자동)씨는 토탈 이펙트 크림을 “여름철 수영장에서나 운동 후에 바르기에 최고의 제품”으로 추천했다. 플라스틱 용기에 펌프형이어서 휴대가 간편하고, 운동 후 부족한 수분을 피부에 빠르게 공급하면서 동시에 진정효과까지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크림이지만 수분이 가득 들어있는 듯해 바른 후 느낌이 가볍고 상쾌했다”며 “흡수가 빠르고 끈적이지 않아 바로 자외선 차단제를 덧발라도 밀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간편한 안티에이징을 원하는 여성에게 추천



 토탈 이펙트 크림을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으로는 여러 단계의 화장품 사용을 귀찮아하거나 시간 여유가 없는 사람, 아침 출근 준비로 바쁜 사람, 육아 부담으로 자기 스스로에게 신경 쓸 시간이 부족한 사람, 안티에이징을 시작하는 20~30대 등이 나왔다.



 임신 중인 이재희(33·노원구 월계동)씨는 자신과 같은 임산부에게도 적합한 제품으로 추천했다. 이씨는 “평소 몸이 많이 힘들어 피부 관리할 시간이 적었는데, 토탈 이펙트 크림은 카푸치노 우유 거품 같은 느낌으로 부드럽게 발려 기분이 좋았다”며 “향기도 순해 냄새에 예민한 임산부에게 적합할 것 같다”고 말했다. 끈적임이 없고 피부를 촉촉한 상태로 오래 유지시킨다는 것을 좋은 효과로 꼽았다. 총점 96점이란 높은 점수를 준 그는 이번 체험 이후로도 토탈 이펙트 크림을 스킨 케어 제품으로 계속 사용할 계획이다.



올레이 토탈 이펙트 크림=안티에이징 관리는 복잡하고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깬, 7가지 안티에이징 효과를 한 병에 담은 종합 안티에이징 스킨 케어 제품이다. 세계 71개국에서 판매 중으로 출시 후 10년째 브랜드의 대표 제품이자 베스트셀러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가격은 50g 3만5000원대



[사진설명] 체험기를 전한 28명의 독자 체험단 중 21명의 얼굴. 오른쪽은 올레이 토탈 이펙트 크림.



<윤경희 기자 anni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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