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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안성에 ‘누들 테마거리’ 들어서

중앙일보 2011.07.19 00:29 종합 25면 지면보기
경기도 안성시는 세계 각국의 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누들(noodle) 테마거리’를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테마거리는 연말까지 공도읍 승두리 승두길 370m 구간에 만들어진다. 이곳에서는 우리나라의 라면과 냉면, 일본의 메밀국수와 라멘, 중국의 울면과 기스면 등 3개국 면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이탈리아·남미 국가의 면요리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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