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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리의 가까운 진심] 7월 19일

중앙일보 2011.07.19 00:20 종합 33면 지면보기










학교가 가르침의 전부였고,



스승은 하늘이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어찌하여 이렇게까지



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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